욕심없이사는마을





낮은생각하는마을





느린우정넘친마을





작은샘물흐르는마을





민들레피는마을





아지랭이피는마을









 
  사는게 너무나 바쁩니다. 
  많은 이들의 삶을 생각하며, 
  더불어 살아가기를 소망하던 때가 있었습니다. 
  새삼 청년시절을 뒤돌아봅니다. 
  아무것도 가진 것 없어도 그 시절의 헌신은 
  함께하는 마음이 부자임을 자부하며 새로운 기쁨으로 힘이 넘쳤습니다. 
  그 때에 비하면 지금은 참 가진 것도 많고 누리는 것도 많습니다. 
  하지만 그저 내 생활에 허덕이며 내 가족만을 바라보며
  이기적인 삶에 안주하며 나누는 삶을 잃어버리며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.
  우리 주변엔 가정의 소중함을 잃고 살아가는 어려운 이웃들이 있습니다. 
  나의 작은 나눔으로 생각지도 못한 큰기쁨이 
  소외된 사람들에게 전해지고, 그 기쁨은 다시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진리를 
  몸으로 체험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.....






 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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